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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_outline [세계일보] '코로나19' 장기화 영향… 전남 노동자 44% 소득감소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6-03 10:53:50 22
-전남 지역 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은 ‘코로나19’으로 월평균 소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달 8∼21일 동안 전남에 거주하는 노동자 3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월평균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165명으로 전체의 44%에 달했다.
이 가운데 103명의 소득은 기존보다 30∼50%, 62명은 10∼30% 줄었다고 답했다. 가구 소득이 감소했다는 응답자도 전체의 48%인 183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특수고용∙프리랜서 직종 종사자들에게 전남도가 특별지원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85%였다.
찬성한 사람 가운데 적정 지원금 수준을 50만원(53%)이라고 답했으며, 30만원(31%), 100만원(6%) 등 순이다. 

- 전남노동권익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소득과 가구 소득이 줄어 이에 대한 보전 방안을 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이어 “소득 감소로 인한 가구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수익 감소 보전은 물론 대량 실업 방지를 위한 고용유지지원책이 고안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현행 제도상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특수고용∙프리랜서 종사자들에게 정부의 재난지원금 외에도 지방자치단체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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