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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_outline [경향신문] 직장갑질119 코로나 피해 양극화 실태, 실직,소득감소, 감염위험 모두 취약층에 집중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6-23 17:35:4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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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개월... 실직, 소득감소, 감염위험 모두 '취약층'에 집중


직장갑질 119가 밝힌 코로나 19 피해 양극화 실태

- 밑바닥부터 차오르는 실직 위험
직장갑질119가 밝힌 ‘코로나19 피해 양극화’ 실태
 
실직 경험 | 상용직 4% 그쳐…비상용직은 26% 달해
소득 감소 | 상용직 19%…프리랜서·특수고용은 68%
감염 위험 | 아파도 못 쉬는 콜센터 등 집단감염 많아
정부 대책 | 고용유지지원금 등 정규직 보호에 치중


‘코로나19 이후(AC·after covid) 5개월’은 한국의 일하는 사람이 철저히 두 부류로 나뉘어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사정이 좋은 사람들에겐 악재의 영향이 크지 않았고, 애초 사정이 나빴던 사람들만 악재와 정면충돌했다. 100만명에 가까운 실업도, 노동시간이나 소득 감소도 후자의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이들은 방역에서조차 운이 없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은 꼭 후자의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서만 발생했다.

이러한 양극화는 1998년 외환위기나 6개월간 25만명의 취업자가 일자리를 잃은 2008년 금융위기와 비교해도 더욱 선명히 드러나는 이번 위기의 특징이다.


- 소득감소도 비상용직에 집중

지난 1월과 비교해 소득이 줄었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32.6%, 소득감소도 고용형태별로 커다란 편차
비상용직 47.7%, 프리랜서, 특고는 67.7%
소득감소 이유 노동시간이 줄어서 46.0%, 비사용직의 52.1%가 노동시간이 줄어서 소득감소되었다고...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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