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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_outline [광남일보] 전남지역 노동자, 코로나19 파고에 ‘휘청’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6-03 00:42:42 24
소득 감소·업무부담 가중·감원 등 ‘삼중고’
노동권익센터 실태조사…해고 불안감도 커


전남지역 노동자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에 고스란히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득감소뿐 아니라 직원 감원에 따른 업무가 가중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회사 차원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도 상당수에 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발표한 ‘코로나19와 전남지역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월평균 소득이 감소했다고 밝힌 노동자는 전체 응답자의 44%에 달했다.

소득의 30~50% 감소했다는 응답자가 27%, 10~30% 감소는 17%로 조사된 반면, 증가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2%에 불과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운 업무 추가 여부에 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19%가 업무가 추가돼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의 직원 감원 여부에 대해서는 20%가 감원이 이뤄졌다고 응답했고, 충원은 3%에 그쳤다. 감원은 인원 조정이 쉬운 일용, 아르바이트 등의 고용형태에서 일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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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노동자, 코로나19 파고에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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