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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84 [경향]발전소 정비·운전 비정규직에 계속 맡기려는 전력회사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3 361
783 [매일노동뉴스] [기승전'자회사'?] 노·사·전 협의회 미루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2 273
782 [매일노동뉴스] 보험설계사들 '회사 갑질 막는 표준위촉계약서' 만든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2 335
781 [경향]프리랜서 대부분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2 288
780 [경향]‘직접고용 악용’에도 문제없다는 파견법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2 277
779 [한겨레신문] 삼성, 숨진 노조원 유족에 거액 제시…다음날 경찰이 주검 탈취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1 293
778 [한겨레]도미노피자 ‘배달위치서비스’, 달갑게 동의했을까?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10 278
777 [민중언론 참세상] 경찰·종로구,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농성장 폭력 철거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9 304
776 [경남신문] “GM창원 비정규직 불법파견 여부 빨리 밝혀라”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9 401
775 [한겨레신문] 나는 혼이 돼서도 당신들의 도시 ‘바깥’에 갇혀 있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9 278
774 [연합]비정규직·여성·청년도 사회적 대화기구에 참여한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5 274
773 [미디어스]'비정규직 백화점' 방송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개악이란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5 346
772 [한겨레]투쟁 조끼·빨간 머리띠는 잊어라…‘SNS 노조’ 뜬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5 300
771 [경향]조교는 교수의 ‘노비’…야근·주말수당 없고 최저임금커녕 반쪽 월급도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5 355
770 [민중언론 참세상] 기간제교사 절반 성폭력 경험…가해자 74%가 교장 등 관리자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4 296
769 [한겨레신문] 마르크스를 오용해 개헌 저지 ‘스크럼’을 짜려는 자 -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이 사회주의라는 김무성 의원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4 305
768 [매일노동뉴스]백화점 화장품노동자는 왜 평상복을 입었나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3 304
767 [한겨레]검찰, 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발견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3 282
766 [경향]이마트 직원 근무 중 또 사망. "이마트 안전불감증 문제"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2 204
765 [매일노동뉴스]“초심잃은 공공부문비정규직 제로정책 바로잡을 적기” 전남노동권익센터 2018-04-02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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