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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44 [경향] 실직이 두려운 아파트 경비원, 입주자들의 갑질에 취약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13 56
943 [시사IN] 한국 사회에서 노인 노동이란 무엇인가 '임계장'이야기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12 62
942 [한겨레]코로나절벽에 내몰린 사람들 “항공사 승무원 준비중이었는데…” 취업 암흑기에 갇힌 20대의 좌절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11 66
941 [한겨레] 코로나절벽에 내몰린 사람들...특고·프리랜서 긴급 생계지원 누가 대상인지 접수부터 혼란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7 76
940 [한겨레] 코로나절벽에 내몰린 사람들...여행,항공업계 직격탄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7 52
939 [한겨레] 코로나절벽에 내몰린 사람들...방과후 도입 15년, 공교육 한 축 맡았는데…‘프리랜서’ 신분 여전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7 61
938 [주간경향] 일자리는 빈부·학력 차별 없이 안전해야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7 65
937 [주간경향] 코로나 이후 노동 달라져야 한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7 69
936 [경향] 바다 위의 ‘김용균’(하)선원 목숨 달렸는데…해수부 안전기준 ‘미적’, 노동부 법 개정 ‘실기’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6 67
935 [주간경향] 정당한 대접 못 받는 ‘노인 일자리’[3]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5 63
934 [경향] 사설: ‘이천 참사’ 재발 막으려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처리해야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5 61
933 [경향] 사설:해고가 답이 아님을 입증한 쌍용차 노동자의 11년 만의 복직[2]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5 59
932 [시사인] 재택근무 노동자 교통비, 식비 못 받나[2]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5-03 158
931 [경향] 코로나19이후 소득줄어 비정규직이 정규직의 2배(코로나19이후 직장생활변화 설문조사결과)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8 68
930 [경향] 사업체 종사자 첫 감소...특고, 임시일용직 집중타격, 고용유지책 마련시급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8 69
929 [경향] 21대 국회입법과제, 요양·보육·의료 ‘정부 직접고용’으로 공공서비스 질 높여야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7 45
928 [경향] 코로나19비상“임시국회 열어 ‘한국형 실업부조’ 법안 살리고 정부는 지원 대상 특고노동자 직접 발굴해야”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7 49
927 [경향]- 바다 위의 김용균(상)- 바다에도 김용균이 있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7 49
926 [경향] 커버스토리 코로나19와 삶, 해고가 더 두려워…거리에서 방진복 입고 ‘절규’합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7 60
925 [경향] 직장인 10명 중 3명 '근로자의 날' 못쉰다 전남노동권익센터 2020-04-2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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